디자인은 그대로, 내용은 두 분의 뜻대로.
두 분의 문장을 그대로 새겨 드립니다.
따로 적지 않으시면 정갈한 기본 인사말로 채워집니다.
양가 부모님을 함께 모실 수 있습니다.
원치 않으시면 표기 없이 비워 둡니다.
양가 부모님 계좌까지 함께.
필요하신 분만 펼쳐 보도록 정중히 접어 둡니다.
온라인 · 오프라인, 두 편을 함께
온라인 청첩장 진행은 두 분의 선택입니다.
가까운 분들께 직접 건네는 한 편,
오시는 길(약도)을 함께 담습니다.
청첩장 안에 하객 안내(자리 찾기 · 식사) 버튼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.
하객 안내 화면 보기 →